2023년 01월 17일 차타기

어느덧 2023년이 밝았다.

지나서 생각해 보는 것이지만 2023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먼저 회사를 그만두면서 망고를 데리고 왔다. 공장개에서 반려견으로의 삶을 시작하는 해였다.

심장사상충 치료를 시작하여 완치 하였다

망고를 데리고 바닷가를 갔다.

차 사고로 인해 차를 폐차 시켰다.

산책을 마치고 공장으로 돌아갈 때 즈음이면 망고는 항상 저렇게 차 근처로 먼저 뛰어가서 주변을 서성인다.

차타는 것도 어느정도 익숙해졌으니, 조금씩 차 타는 시간을 늘려가는 연습도 해야되겠다.

오늘도 수고했다 망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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